현대제철-포스코, 미국서 270만톤 생산 가능 제철소 착공
탄소저감 자동차강판 등 연 270만톤 생산 능력의 ‘현대제철-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’(HPLS)가 4일(현지시각)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기공식을 열었다. 58억달러(한화 8조원)가 투입되는 미국 최초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로, 면적은 73
전체 보기 — 한겨레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
탄소저감 자동차강판 등 연 270만톤 생산 능력의 ‘현대제철-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제철소’(HPLS)가 4일(현지시각)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슨빌에서 기공식을 열었다. 58억달러(한화 8조원)가 투입되는 미국 최초 전기로 기반 자동차강판 전문 제철소로, 면적은 73
전체 보기 — 한겨레 →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.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.